Guestbook - Say Hi
글수 363
나야나~ 으흐흐~~
요즘 집에서 놀아서 그런지 하루하루 날짜 개념이 사라지고 있어..ㅡ.ㅡ;
뱃 속에 브라보군은 무럭무럭 자라서 31주에 벌써 2,3키로를 훌쩍 넘겨주시고,
35주에 3.2키로를 찍는 기염을 토하고 있어!
병원에서 거대아가 태어날 걸 기대(?)하고 있는 눈치...
병원 1등을 찍어달라나? 쳇......
이제 예정일이 얼마 안남아서 그런지 불면증에 시달리고 있어~
잠도 잘 안오고 악몽만 꾸고...쩝!
무서워죽겠다.......
요즘은 갑자기 아가를 천천히~~ 더 천천히~~ 가질껄..뭐 이런 시덥잖은 생각을 가끔해..쩝
어차피 아가 가지면 낳을 때 한번은 아픈건데 말이쥐...
엄살쟁이인 내가 잘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.....힝~
그나저나 고3담임........멋진걸?
나샘의 카리스마로 애들을 제압해버렷!
애들 맨날 두들겨 패는 건 아니지?? 고3이니 패는 건 자제하도록 해 ㅋㅋ
그래도 고3담임 끝나고나면 다른 어느 해보다 뿌듯할 것 같다...지금은 힘들어도...^^
암튼..........몸 잘 챙겨가면서 일해~
보충섭비 나오면 바로바로 보약도 한 재 해먹고..^^
봄철 됐으니 삼계탕도 한사발 들이켜주고..^^
알찌? 으흐흐~
내가 시간되면 배뿔뚝 내밀고 학교 찾아가도록 할께! 모른척 하기 없음이야~ ^^
요즘 집에서 놀아서 그런지 하루하루 날짜 개념이 사라지고 있어..ㅡ.ㅡ;
뱃 속에 브라보군은 무럭무럭 자라서 31주에 벌써 2,3키로를 훌쩍 넘겨주시고,
35주에 3.2키로를 찍는 기염을 토하고 있어!
병원에서 거대아가 태어날 걸 기대(?)하고 있는 눈치...
병원 1등을 찍어달라나? 쳇......
이제 예정일이 얼마 안남아서 그런지 불면증에 시달리고 있어~
잠도 잘 안오고 악몽만 꾸고...쩝!
무서워죽겠다.......
요즘은 갑자기 아가를 천천히~~ 더 천천히~~ 가질껄..뭐 이런 시덥잖은 생각을 가끔해..쩝
어차피 아가 가지면 낳을 때 한번은 아픈건데 말이쥐...
엄살쟁이인 내가 잘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.....힝~
그나저나 고3담임........멋진걸?
나샘의 카리스마로 애들을 제압해버렷!
애들 맨날 두들겨 패는 건 아니지?? 고3이니 패는 건 자제하도록 해 ㅋㅋ
그래도 고3담임 끝나고나면 다른 어느 해보다 뿌듯할 것 같다...지금은 힘들어도...^^
암튼..........몸 잘 챙겨가면서 일해~
보충섭비 나오면 바로바로 보약도 한 재 해먹고..^^
봄철 됐으니 삼계탕도 한사발 들이켜주고..^^
알찌? 으흐흐~
내가 시간되면 배뿔뚝 내밀고 학교 찾아가도록 할께! 모른척 하기 없음이야~ ^^
쌤들 아가 낳고 하는데 가 보지도 못하고 정말정말 미안한 마음 뿐이야ㅠㅠ
당신이 엄마가 된다니... 정말 아직도 믿겨지지가 않는걸?ㅋㅋㅋㅋ
집 사서! 이사했다는 말 들었으~~ 늦었지만 넘넘 축하축하~~ 브라보가 복덩이인가봐 ^__^
나 한 숨 돌리고 중간고사 때쯤에 아가보러 꼭 갈게!!^^